먼저, 내 은퇴 현금흐름을
확인해보세요.
입력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결과는 확정 금액이 아닌 계획을 위한 시뮬레이션입니다.
자산별 설정값 해설 보기48세 조기 퇴사 후 퇴직금 일시불을 배당 ETF로 옮기면 현금흐름이 어떻게 될까?
퇴직연금(IRP) 카드의 인출 방식을 '일시불 수령'으로 설정하고 배당 ETF를 연결해 보세요. 세후 목돈 유입부터 배당 복리 증식까지 실시간으로 진단됩니다.
노후 진단이 처음이신가요?
은퇴 기준 입력 → 내 자산 추가 → 소득 공백기 진단 순서로 진행됩니다. 설정값 입력이 헷갈린다면 가이드를 열어보세요.
나의 은퇴 기준 설정
현재 나이와 희망 은퇴 시점, 목표 생활비를 입력하세요.
목표 300만원 대비 은퇴 첫 달 충족 수준
매월 11.9만원 부족
국민연금 및 다층 연금 결합 시점
은퇴 후 전 구간에서 목표 생활비 안정 유지
내 노후 자산 포트폴리오
3개생애 현금흐름 시뮬레이션
자산별 수령 및 잔액 종합 요약
은퇴 시점부터 100세까지 각 자산별 수령액과 계좌 지속성을 비교합니다.
| 자산명 | 은퇴시점 월액 | 65세 월액 | 최고 월액 | 총 누적 수령액 | 계좌 지속성 |
|---|---|---|---|---|---|
국민연금 | 0 만원 | 263 만원 | 608.8 만원 | 173,322 만원 | 안정 유지 |
직장 퇴직연금 (IRP) | 139.8 만원 | 139.8 만원 | 139.8 만원 | 33,541 만원 | 안정 유지 |
개인연금저축펀드 | 148.3 만원 | 148.3 만원 | 148.3 만원 | 35,589 만원 | 안정 유지 |
지금 필요한 계산부터
가볍게 시작하세요.
복잡한 금융 계획도
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지금의 기준을 입력하세요
현재 나이, 목표 생활비, 적립금처럼 이미 알고 있는 숫자부터 시작합니다.
시점별 흐름을 확인하세요
은퇴 직후부터 국민연금 개시 이후까지 어느 구간이 비는지 한눈에 봅니다.
다음 선택을 비교하세요
저축·투자·대출 조건을 바꿔보며 내 계획에 맞는 현실적인 시나리오를 찾습니다.
숫자를 읽는 법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2026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배당 ETF에도 적용될까?
2026년부터 적용되는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과세특례의 대상·시점·신청 절차를 확인하고, 국내·해외 배당 ETF 분배금과 건강보험료 문제를 따로 구분합니다.
읽어보기은퇴 후 월 300만 원 배당, 건강보험료는 월 24만 원? 연금으로 받으면 달라질까
은퇴 후 월 300만 원의 현금흐름을 일반계좌 배당 ETF, 공적연금, 연금저축·IRP, 해외상장 ETF 매도로 마련할 때 건강보험료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2026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읽어보기부동산은 미국 주식보다 수익률이 높을까?
2011년부터 2026년까지 15년간 서울 아파트(국민평형 84㎡) 매수 시점별 10가지 사례와 미국 주식(S&P 500, 나스닥 100) 적립식 투자의 최종 순자산을 실거래가와 대출 규제(LTV·DTI), 주거비(전세보증금)를 반영해 비교 분석합니다.
읽어보기“서울 사는 게 스펙이다” 부모님 서울 집 vs 지방 전세, 15년 S&P 500 투자 자산 격차는?
2011년부터 2026년까지 15년간 부모님 서울 집에서 거주한 직장인과 부모님 전세 지원 5,000만 원으로 상경한 직장인이 남는 돈을 S&P 500에 투자했을 때의 최종 순자산 격차(1억 1,448만 원)와 월세 시나리오(격차 약 3.88억 원)를 연도별 투자금 산출표, 수익률 추이표 및 인터랙티브 차트로 비교 분석합니다.
읽어보기퇴직금, IRP 대신 일시불로 받아 배당 ETF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노후 진단 신규 계산 추가)
조기 은퇴(FIRE) 시 퇴직금을 IRP 연금으로 묶어두는 것과 일시불로 찾아 미국 배당 ETF(SCHD)로 직접 굴리는 방식의 세후 자산 및 현금흐름을 비교했습니다. 2023년 개정 퇴직소득세 실효세율(약 4%)과 노후 진단에 신규 추가된 일시불 이전 계산 방식을 설명합니다.
읽어보기매월 100만 원씩 20년 투자하면? SCHD와 QQQ의 세후 은퇴 현금흐름
매월 100만 원씩 20년 투자했을 때 SCHD는 8.1억 원, QQQ는 10.6억 원이 됐습니다. 은퇴 후 월 450만 원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배당소득세와 건강보험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22%, 하락장 인출 위험까지 비교했습니다.
읽어보기AI가 기술 장벽을 낮추면, 투자자의 해자는 어디에 남는가
AI로 만든 건축·토목공학 영상을 보며 기술 장벽과 기업의 해자가 달라지는 모습을 생각하고, 개인 투자자에게 남는 질문과 통찰의 역할을 정리한 글입니다.
읽어보기ISA 무제한 연장 vs 3년 풍차돌리기: 12년 QLD 투자 시 세후 4억 원 더 남는 진짜 이유
3년마다 비과세 200만 원을 챙기려다 22% 양도소득세 그물망에 걸려 4억 원을 날릴 수 있습니다. 12년 나스닥 100 레버리지 실데이터로 증명한 세후 32.29억 vs 28.25억의 진실.
읽어보기내가 쓰려고 직접 만든 스마트연금 노후 진단: 50세 FIRE 브릿지 계산과 100% 활용법
시중 금융 앱의 불투명한 결과에 아쉬움을 느끼고, 55세 이전 조기 은퇴 시 연금 공백과 필요한 브릿지 자금을 투명한 계산 공식으로 직접 검증하고자 스마트연금 시뮬레이터를 만든 개발자의 제작 이유와 상세 사용 가이드를 전해 드립니다.
읽어보기10년 동안 매일 1만 원씩 QQQ·QLD·TQQQ에 적립했다면? 나스닥 레버리지 백테스트 결과
SK하이닉스 20억 대박이나 로또 같은 비현실적인 일확천금 상상 대신, 10년 동안 매일 1만 원씩 나스닥 100 ETF(QQQ, QLD, TQQQ)에 적립식으로 투자했을 때의 실제 최종 자산과 레버리지 리스크의 실체를 수치로 검증합니다.
읽어보기기다림은 평온이 아니라 고통의 인내다
반도체 주식 하락 속에서 우울증 진단과 기다림의 고통을 마주하고, 책과 딴생각으로 버티며 봄을 기다리는 개인 투자자의 솔직한 수필입니다.
읽어보기월 200만~650만 원 배당으로 받으려면 얼마가 필요할까 (4% 룰 비교 테이블·차트)
세후 월 200만 원부터 650만 원까지 50만 원 단위로 세금과 건강보험료를 뺀 실수령 기준 필요 배당금과 주식 자산(4% 룰)을 테이블과 비교 차트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세후 월 450만 원, 배당으로 받으려면 얼마가 필요할까
세후 월급 450만 원을 배당으로 대체할 때 4% 룰 기준 15억이 아니라 17.7억 원이 필요한 이유를 세금과 건강보험료 역산으로 살펴봅니다.
읽어보기반도체 호황인데 왜 내 계좌는 파란가
실적은 호황인데 계좌는 파란색이다. 업황과 주가, 그리고 내 매수 시점 사이의 어긋남을 들여다본 짧은 수필이다.
읽어보기켈리 공식이란? 승률과 손익비 두 숫자로 투입 비중 정하는 법
승률과 손익비, 숫자 두 개로 '이번 판에 얼마'가 나온다. 켈리 공식을 계산기와 함께 풀어 놓으면 감으로 하던 비중 결정이 공식으로 바뀐다.
읽어보기대출 상환 방식, 뭐가 유리할까?
6억을 30년, 연 5%로 빌린다면.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명목 총이자 차이는 크다. 그런데 물가 2~3%로 현재가치를 할인하면 실질 부담 격차는 줄어든다. 어느 쪽을 볼지는 선택의 문제다.
읽어보기배당 재투자 vs 현금 수령: 월 50만 원 20년 적립하면 얼마나 달라질까?
배당 재투자가 무조건 이긴다는 건 반쯤 맞는 말이다. 같은 적립 조건에서 세후 배당을 재투자한 계좌와 현금으로 받은 계좌를 20년짜리 계산으로 나란히 놓으면, 현금이 나은 경우도 보인다.
읽어보기투자 대가들의 2026년 2분기 포트폴리오, 무엇이 달라졌나?
버핏이 뭘 팔았는지가 궁금해서 13F 파일부터 열어 봤다. 네 명의 대가를 2026년 1·2분기로 나눠 놓으니, 개별 종목보다 비중의 방향이 먼저 읽힌다.
읽어보기총급여 3,000만 원 신입사원 절세 계좌 계산: 연금저축·IRP와 ISA 비교
월급 첫 달부터 세금 문제에 부딪힌다. 총급여 3,000만 원 기준으로 근로소득세,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ISA 3년 절세액을 같은 저울에 올려 보니 어느 계좌가 몇 푼을 돌려주는지 숫자로 답이 나온다.
읽어보기FIRE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계산하는 법
투자자산 2억 7천만 원, XIRR 16.09%. 여기서 질문은 하나다. 월생활비 300만, 400만, 500만 원일 때 각각 언제쯤 그만둘 수 있나. 물가 2~3%를 붙이면 목표가 얼마나 밀리는지까지 확인한다.
읽어보기15년 차 직장인의 실제 계좌 기록: 7년 늦은 시작과 반도체 -8천만 원 손실 뒤 2.76억, 순수익 1.39억
393번의 입출금, 반도체 고점 -8천만 원, 7년 늦은 시작. 그래도 XIRR 16.09%다. 순납입 1.37억 원이 2.76억이 되기까지의 기록과 같은 현금흐름의 SPY·QQQ 결과를 나란히 놓는다.
읽어보기신입사원이 15년 동안 SPY와 QQQ에 적립했다면? 월급 인상과 2022년 인출 계산
2011년부터 월급 인상분을 SPY와 QQQ에 나눠 적립했다면 결과가 어떻게 갈리나, 실제 종가·배당 재투자·환율로 15년치를 계산했다. 2022년 하락장에 1억 5천을 인출하는 조건이 붙으면 격차가 더 커진다.
읽어보기한국 부자들의 첫 10억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2025 부자 보고서와 복리 계산
첫 10억까지 걸린 시간이 두 번째 10억보다 훨씬 길다. 보고서의 평균 규모와 달성 나이를 확인한 뒤, 월 적립식 복리로 직장인 조건에서 10억까지의 계산을 직접 돌려 본다.
읽어보기2026년 ISA 개편안이 다시 바뀐 이유와 확인할 사실 4가지
ISA 개편안은 발표됐다가 다시 바뀌었다. 소식을 쫓기 어렵게 만드는 구조라 시간순으로 풀어 놓고, 기존 혜택의 변경 여부와 생산적 금융 ISA, 만기·손익통산 중 지금도 유효한 것만 골랐다.
읽어보기2011년 16만 명에서 2025년 47.6만 명으로, 한국 부자 통계 15년
부자 수는 2011년 16만 명에서 2025년 47.6만 명으로 늘었다. 15년치 KB 부자 보고서를 펼치면 자산 규모보다 자산을 다루는 습관의 차이가 더 선명하게 남는다.
읽어보기한국 부자들의 자산 배분은 어떻게 달라졌나? 부동산 55%, 금융 39%, 주식 비중 변화
부동산 55%, 금융 39%. 한국 부자들의 자산 배분이 어디로 기울었는지 수치부터 확인하고, 금융자산 안에서 주식과 예적금의 자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따져 본다.
읽어보기부자들은 은퇴 생활비와 자산 승계를 어떻게 준비할까? 연금과 증여
부자들은 은퇴 후 생활비를 한 군데서 끊지 않는다. 연금, 임대소득, 금융소득으로 나눠 쓰고 자산 승계는 살아 있는 동안 시작한다. 일반 직장인이 미리 열어둘 만한 절세 계좌도 함께 봤다.
읽어보기복리의 마법: 72의 법칙과 월 50만 원 20년 적립 계산
복리는 앞 10년엔 조용하다. 월 50만 원을 연 7% 가정으로 20년 굴린 계산을 해 보면 진짜 일은 뒤 10년이 하고, 72의 법칙으로 두 배 시점을 따져 보면 그 이유가 숫자로 드러난다.
읽어보기2026 국민연금 개편안과 60~65세 소득 공백, 3단계 연금 설계
1969년생 이후 국민연금 개시는 만 65세다. 퇴직과 사이에 벌어지는 5~7년 공백은 스스로 메워야 한다. 조기노령연금 감액을 피하면서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을 배치하는 순서를 그려 본다.
읽어보기연금저축 600만 원·IRP 300만 원, 세액공제 900만 원과 실제 환급액
900만 원을 채우면 환급액도 최대가 된다고 믿기 쉽다. 소득 구간별로 계산해 보면 그렇지 않은 구간이 있고, ISA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길 때의 조건도 따로 확인해야 한다.
읽어보기연금은 총액보다 ‘언제 비는가’를 먼저 보세요.
은퇴 직후부터 국민연금이 시작되는 시점까지의 소득 공백은 계획의 가장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시뮬레이터에서 그 구간을 확인한 뒤, 필요한 만큼 저축·투자·수령 시점을 조정해보세요.